주일 아침 가까운 워싱턴 한인교회에서 8시 1부 예배를 드렸다.
감리교회에는 일년에 한번 평신도들이 예배를 드리는 주일이 있다한다.
사회도 장로님 설교도 장로님이하는 특별한 예배를 드렸다
오래전에 같이 일했던 김병남 장로님이 사회를....우리 회계사인 오창환 장로님이 기도 순서를 맡았지만 10시 약속이 있기에 인사도 나누지 못하고 축도후에 서둘러
교회당을 빠져나온다
10시에 벌써 워싱턴 벨트웨이는 차로 인산인해다
레드스킨스 깃발을 달고 경적을 울리며 달리는 차량들...
레드스킨스 옷을 입은 수많은 사람들을 보며 나의 심장은 뛰긱 시작한다

지금은 Northwest Stadium 하지만 99년부터 2024년까지는 Fedex Field 라 불리웠다.
바로 경기장 앞의 프리미엄 파킹랏이다

집사람과 파디바

영습중인 런닝백 하이타워

헤드폰을 끼고....

몸풀기에 열신인 선수들

방송요원

4층 스카이박스

레드스킨 구단주와 스태프

킥커

구단주 댄 슈나이더

내가 이 잔듸를 밟아보다니 ㅎㅎ

사랑스런 와이프

작은키지만 카리스마 풍기는...

8만명을 수용하는 관람석....표가 단 한장이라도 안팔린다면 중계방송을 할수없단다

선수 입장중

금발 스포츠 캐스터

락커룸 가는길

치어리더들....흥분했나 손이 떨려 포인트가 영

연습중인 치어리더

코너백

여기에도 크리스쳔은 있다....시작전 기도 중

기도 2

선수 가족들이거나 스페셜 패스를 가진이들

절친과 함께

게리 클락

서니 와 함께

레드스킨스의 영웅들

국민의례

대낮 임에도 라이트 시스템은 가동되고...

레드스킨스의 대표적 응원단

미녀 와 야수

goooooooooooooood

2층의 owner's suite

필드에 들어갈수있는 패스

지정 파킹랏

오줌 누면서도 경기를 볼수있도록 tv가 설치되어있다

경기장위로 날라다니는 카메라
오늘도 레드스킨스는 졌다
내가 응원하는 홈팀은 항상 진다는 징크스는 아직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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