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세번정도 막내 학교에 온다
커네디컷 주에 위치한 kent school....
매일 다니던 길을 벗어나 종팔이 아들 순필이가 다니는 다른 보딩학교인 trinity pawling school로 가다보니 아름다운 폭포가 우리를 맞이한다
그리고 지금은 20여명만 남은 인디언 자치구역도 보인다.

인디언 자치구역 그리고 포드 자동차

이들이 원래의 주인이었는데....

실제 거주하고있다

단풍구경 따로갈 이유가없다

부쩍 커버린 막내 아들 가람이

중년이 되어버린 우리부부

순필이와 가람




가람이 학교 교정

일주일에 세번 예배드리는 교회

낙엽......시몬 들리는가

기숙사

전 교장 사택

갑자기 프로스트의 시가 생각난다

교회

다운 타운

많은 갤러리와 상점들

카페거리

가을 그리고 수확

조각품들

닭

오리

푸르른 하늘

아침을 먹은 식당

골라잡아 한봉지에 6불이란다

가람이가 시킨 스테이크 앤드 에그

내가 시킨 햄 앤 에그 $10.99 에 풍성한 시골 인심이다

자식을 위하여 무엇인가 해줄수있음에 감사한다

사이좋은 모자지간

역사 부근

뭐지?

어는 갤러리 앞에서

ㅎㅎ

현대적 감각의 새로운 상가

의자

가끔씩 쉬어가자

학교앞 사거리

아이스크림 가게

한국전에 참전한 이동네 사람

참전용사 기념비

앉고 싶은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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